멀티골 이영준 '제가 해결사 입니다'
김도우 기자 2026. 9. 25. 21:12

(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영준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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