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김영광, 처음엔 무서운 줄...투덜거리며 다 해주는 츤데레"[RE:뷰]

하수나 2026. 9. 25. 2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수빈이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영광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엔 무서운 줄 알았는데 투덜거리며 다 해주는 '츤데레'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영광과 채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채수빈이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영광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엔 무서운 줄 알았는데 투덜거리며 다 해주는 ‘츤데레’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25일 혜리의 온라인 채널 ‘혤스클럽’에선 ‘수빈이 따라갔다가 결국 체력 방전된 영광.. 나를 충전해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영광과 채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채수빈의 첫인상에 대해 김영광은 이 작품으로 처음 만났다며 “작고 귀여운 애가 기운도 없이 걸어와서 추욱 (처져서) 있었다”고 고개를 옆으로 숙인 모습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이에 채수빈은 “원래도 체력이 별로 없어서 눕는 걸 너무 좋아해서 현장에 누워 있을 공간이 있다 싶으면 일단 누워서 충전하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채수빈은 김영광의 첫인상에 대해 “일단 키가 엄청 크지 않나. 근데 웹소설 원작이다보니까 대사들이 좀 일상적으로 우리가 쓰는 것이 아닌 대사들이 많았다. 그래서 오빠가 투덜거렸다. 그래서 나는 너무 ‘무서운 사람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알고 봤더니 투덜거리면서 이렇게까지 말을 잘 듣는 사람 처음 봤다. 하라는 거 다 해주더라. 작가님이 키링을 선물해주셨는데 ‘아유 뭘 이런 걸’ 하면서 다 달고 다니는 그런 츤데레 스타일이다”라고 김영광의 매력을 짚었다. 

한편 넷플릭스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10월 9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혤스클럽'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