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시키는 올케 봤냐고" 윤혜진, 시댁서 엄정화에 설거지 재촉

조윤선 2026. 9. 25. 17: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에게 설거지를 재촉하는 장난을 치며 유쾌한 명절 풍경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시누이 설거지 시키는 올케 봤냐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이 "아후~ 한참 걸리네"라고 농담하자 엄정화는 "오지 마세요. 가세요"라며 설거지를 이어갔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에게 설거지를 재촉하는 장난을 치며 유쾌한 명절 풍경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시누이 설거지 시키는 올케 봤냐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부엌에서 설거지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이 다가가 "깨끗이 하고 있냐"고 묻자, 엄정화는 "네"라고 답한 뒤 "부엌에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며 그를 밀어냈다.

윤혜진이 "아후~ 한참 걸리네"라고 농담하자 엄정화는 "오지 마세요. 가세요"라며 설거지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어휴 허리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윤혜진은 "빨리빨리 하고 와요"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장난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격의 없는 모습에서 편안한 가족 분위기가 묻어났다.

또 윤혜진은 "시댁♥ 어머님 밥"이라는 글과 함께 명절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진 시댁 밥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