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347억 벌었다…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살았던 집 매각[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역사적인 명성을 지닌 로스앤젤레스 저택을 매각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스 펠리즈에 위치한 1만 1천 제곱피트 규모의 저택을 공식적으로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부동산 기록을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결별한 이듬해 이 역사적인 저택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역사적인 명성을 지닌 로스앤젤레스 저택을 매각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스 펠리즈에 위치한 1만 1천 제곱피트 규모의 저택을 공식적으로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매각가는 2,475만 달러(한화 약 347억 원)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가 매각한 저택은 약 2에이커(약 8,094㎡) 규모의 대저택으로, 6개의 침실과 10개의 욕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설적인 영화감독 세실 B. 드밀이 소유했던 역사적인 저택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5월 해당 저택을 2,985만 달러(약 418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그는 지난 2017년 6월 이 집을 2,450만 달러(약 344억 원)에 매입했다.

이 저택으로 이사한 시점 역시 안젤리나 졸리의 개인사와 맞물려 있다.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부동산 기록을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결별한 이듬해 이 역사적인 저택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16년 9월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약 11년간 연인으로 지냈으며 2014년 결혼해 약 2년간 부부로 생활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매덕스(24), 팍스(22), 자하라(21), 샤일로(20),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18)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앞서 쌍둥이 자녀가 성인이 되는 시점에 맞춰 로스앤젤레스를 떠나 해외에서 생활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은 지난 7월 만 18세가 됐다.
당시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혼 때문에 이곳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쌍둥이 아빠?” 김종민, 5개월 전 무속인 예언 적중..“하반기 삼신→17주차 예비아빠" [핫피플]
- 이수영 또 눈물..가정폭력·전재산 사기에 아들 백혈병까지, 가정사 재조명 [핫피플]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단독]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결혼 6년만에 득남.."찰떡이 '슈돌' 공개"(종합)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 36일..날아간 광고만 7개, 작품은 1개 (종합)
- 변요한 "소녀시대 형부 권력? 그 타이틀 안 갖고 싶어..난 ♥티파니 남편" [인터뷰③]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유해진 측, 강경 대응 예고.."신변 위협·명예 훼손, 모든 조치 취할 것"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