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배두나, 급속노화설 불거졌다…"달라보여" 민낯 공개에 엇갈린 반응

정세윤 2026. 9. 25.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배두나의 꾸밈없는 모습이 담긴 라이브 방송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가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장면이 확산됐다.

영상이 퍼진 뒤 온라인에서는 배두나의 달라 보이는 분위기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갔다.

일부 누리꾼들은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편안해 보인다", "배두나 특유의 개성이 돋보인다"라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두나가 민낯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배두나의 꾸밈없는 모습이 담긴 라이브 방송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가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장면이 확산됐다. 편안한 환경에서 카메라를 켠 배두나는 팬들의 이야기에 답하거나 최근 구매한 물건을 소개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배두나는 앞머리를 내린 짧은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무대나 공식 석상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달리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로 카메라 앞에 앉았다. 직접 구매한 가방을 들어 보이며 팬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영상이 퍼진 뒤 온라인에서는 배두나의 달라 보이는 분위기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갔다. 일부 누리꾼들은 "달라보인다", "얼굴이 너무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이 과정에서 '급속노화'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배두나가 민낯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반대로 별다른 보정이나 진한 화장 없이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을 두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있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편안해 보인다", "배두나 특유의 개성이 돋보인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1979년생인 배두나는 올해 46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