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미중 협력 강조…"협력 준비 됐다"

2026. 9. 2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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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현지시간 24일 "미중 협력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풀 수는 없지만, 협력하지 않을 경우 많은 문제를 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환영식 연설에서, 미중 관계라는 큰 배가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협력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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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현지시간 24일 "미중 협력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풀 수는 없지만, 협력하지 않을 경우 많은 문제를 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환영식 연설에서, 미중 관계라는 큰 배가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협력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국 군이 대화를 유지하고 위기 시 소통 메커니즘을 증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시 주석은 또 미국 기업들의 대중국 투자를 환영하는 동시에 중국 기업들도 미국에서 공평하게 대우받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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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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