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 논의…평화번영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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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안보, 기술, 슈퍼지능과 관련한 시급한 문제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백악관에서 진행한 연설을 통해 "오늘 우리가 이 분야에서 내릴 결정은 수십 년에 걸쳐 평화와 번영을 증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시 주석과 "진정 훌륭한 우정을 쌓아왔다"며 "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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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안보, 기술, 슈퍼지능과 관련한 시급한 문제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백악관에서 진행한 연설을 통해 "오늘 우리가 이 분야에서 내릴 결정은 수십 년에 걸쳐 평화와 번영을 증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5월 베이징 방문 때 합의한 미중 무역위원회 구성 등을 언급하며 "우리가 공동의 이익에 집중한다면 역사 속에서 이룰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시 주석과 "진정 훌륭한 우정을 쌓아왔다"며 "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미중회담 #트럼프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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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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