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미중 협력 않으면 많은 문제 해결 어려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협력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풀 수는 없지만, 협력하지 않을 경우 많은 문제를 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환영식 연설에서 미중 협력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그러면서 "미중 관계라는 큰 배가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협력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풀 수는 없지만, 협력하지 않을 경우 많은 문제를 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환영식 연설에서 미중 협력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그러면서 "미중 관계라는 큰 배가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또 "양국 군이 대화를 유지하면서 위기 시 소통 메커니즘을 증진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미국 기업들의 대중국 투자를 환영하는 동시에 중국 기업들도 미국에서 공평하게 대우받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54003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슈퍼지능 논의‥평화·번영 증진"
- 유시민 발언에 청와대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검찰개혁 의지 왜곡에 유감"
- '대법관 최장기 공백' 내년 6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 [단독] 상속세 주식으로 받았는데, 관리 못 해 930억 원 날렸다
- 미-이란, 석 달 만의 물밑 협상‥팽팽한 대치만 계속
- "북한군 포로 한국으로"‥젤렌스키 '공개'에 정부도 '인정'
-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 '개인 두 번째 금메달 쾌거'
- '2전 3기' 4인승 카약 금메달 한풀었다‥"같이 따서 더 좋아요"
- 계영 예선 포기 안 한 김우민의 투혼‥'은메달로 화답한 대표팀'
- 이 대통령, 김 여사 생가터 복원논란에 "있지도 않은 일, 명예훼손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