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추석, 전국 흐리고 곳곳 비…보름달 보긴 어려워

정희지 2026. 9. 2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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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보름달 기다리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늦은 오후부터는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모레 새벽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모레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도에 최대 80mm, 남해안에 10~60mm, 중부지방엔 5~20mm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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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보름달 기다리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아쉽게도 하늘이 흐리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모레 새벽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모레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도에 최대 80mm, 남해안에 10~60mm, 중부지방엔 5~20mm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광주가 20도, 부산은 21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대구가 27도, 광주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보단 낮겠지만, 여전히 예년 이맘때보단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는 일요일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연휴가 지난 뒤엔 날이 부쩍 선선해지겠는데요.

서울의 낮 기온 25도 밑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이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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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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