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방사포 시험 공개 위협…김정은, 군수부문 격려

2026. 9. 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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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22일 수도권 위협이 가능한 개량형 240㎜ 조종방사포탄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24일)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자치정밀유도체계를 적용해 탄도비행 방식으로 100㎞, 활공비행 복합방식으로 최대 115㎞를 타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2일 딸 주애와 미사일총국·제2경제위원회 간 축구경기를 관람한 사실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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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22일 수도권 위협이 가능한 개량형 240㎜ 조종방사포탄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24일)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자치정밀유도체계를 적용해 탄도비행 방식으로 100㎞, 활공비행 복합방식으로 최대 115㎞를 타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공격 능력을 '남부국경'에 집중시켜야 한다며 대남 강경 태세를 드러냈습니다.

또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2일 딸 주애와 미사일총국·제2경제위원회 간 축구경기를 관람한 사실도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가방위력 강화에서 계속 비약과 혁신을 이뤄야 한다며 군수부문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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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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