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부안고려청자휴게소 상·하행선 전시공간 새단장

이인호 기자 2026. 9. 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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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한스경제 이인호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서해안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 상·하행선 전시공간 정비를 마치고 부안청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사업은 휴게소를 지역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해 고려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부안청자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권익현 군수는 "고려청자휴게소가 부안청자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휴게소 방문이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홍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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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군수 "휴게소 방문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연계 홍보사업 추진"
권익현 부안군수./부안군

| 부안=한스경제 이인호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서해안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 상·하행선 전시공간 정비를 마치고 부안청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사업은 휴게소를 지역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해 고려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부안청자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전시공간은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상·하행선을 다르게 구성했다. 부안으로 향하는 하행선은 전통미를 강조한 부안청자와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공간으로 꾸몄다.

상행선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청자 작품을 배치해 여행객이 부안의 문화적 가치를 기억하도록 조성했다.

각 공간에는 실물 전시품과 함께 청자의 아름다움과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디지털 영상장치를 설치했다. 새롭게 단장한 전시공간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에게 공개됐다.

권익현 군수는 "고려청자휴게소가 부안청자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휴게소 방문이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홍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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