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김유정, 복근 노출 하더니 아역티 완전 벗었다…블랙 수트 찰떡 소화

임채령 2026. 9. 2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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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밀라노에서 세련된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lan오오오오잉"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기둥이 길게 늘어선 건물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같은 차림으로 실내에 서서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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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유정이 밀라노에서 세련된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lan오오오오잉"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기둥이 길게 늘어선 건물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셔츠 위에 검은색 재킷을 걸치고 와이드한 검은색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에는 클러치를 든 채 전신 스타일을 드러냈다.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같은 차림으로 실내에 서서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매끈한 질감의 검은색 재킷 안으로 흰색 셔츠를 입었으며, 셔츠 아래쪽 단추를 열어 허리 부분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머리는 한쪽으로 가르마를 타 깔끔하게 뒤로 묶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가까운 구도에 담겼다.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유정은 차량 좌석에 기대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겼다.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옆쪽으로 시선을 돌린 두 장의 모습이 이어진 가운데 귀를 감싸듯 여러 갈래로 뻗은 금색 장식이 단정하게 넘긴 검은 머리 사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얼굴을 더욱 가까이 담은 옆모습으로 같은 금색 귀 장식을 보여줬다. 가지런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길게 강조된 속눈썹, 윤기가 도는 입술이 클로즈업 화면에 또렷하게 담겼으며, 검은색 재킷과 흰색 셔츠의 대비도 그대로 이어졌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 아기토끼", "공주님", "너무 예뻐", "안어울리는스타일 아예 없으시다", ".너무 곱다", "유정이양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9년생인 김유정은 27세로 아역배우로 데뷔해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해 박진영과 호흡을 맞춘다.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밀정이 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돼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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