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팔로워 4475만 가수 러브콜 받았다…"몸치면 우째야 돼" [MHN:피드]

정효경 2026. 9. 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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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유명 가수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직접 신곡 챌린지 제안을 받았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춰 달라고 디엠(DM) 왔는데 몸치면 우째야 되겠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슨 데룰로가 최준희에게 보낸 메시지와 함께 그의 요청에 응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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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美 유명 가수 제이슨 데룰로 댄스 챌린지 영상 공개
출처:최준희
(MHN 정효경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유명 가수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직접 신곡 챌린지 제안을 받았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춰 달라고 디엠(DM) 왔는데 몸치면 우째야 되겠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최준희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슨 데룰로가 최준희에게 보낸 메시지와 함께 그의 요청에 응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미국 뉴욕의 한 기차역에서 간식을 손에 든 채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직접 챌린지에 나섰다. 스스로를 '몸치'라고 표현했지만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춤을 선보였다.
출처:최준희
이에 최준희의 남편은 "댄싱 머신이다. 굉장하다"라고 댓글을 달며 아내의 챌린지를 응원해 훈훈함을 안겼다. 영상을 본 이들은 "생각보다 잘 춘다", "역시 춤은 기세다", "귀엽고 사랑스럽다", "가수 분 안목이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최준희의 챌린지 참여를 응원했다. 특히 제이슨 데룰로 역시 최준희의 챌린지에 이모티콘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출처:최준희

제이슨 데룰로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댄서로, 개인 계정 팔로워만 약 4475만 명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새비지 러브(Savage Love)'로도 이름을 알렸으며,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으며, 홍진경과 정선희, 이소라, 이영자, 엄정화 등 고 최진실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지인들이 참석했다. 결혼 이후에도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과 여행, 패션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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