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돌잔치 준비 돌입…첫째 아들 반응에 "더 감동"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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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첫돌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돌이라니. 아기천사 두 명이 내 곁에 있는 게 아직도 가끔 믿어지지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를 준비하는 이시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돌잔치에 입을 한복을 맞추며 분주하게 준비에 나섰고, 귀여운 딸의 모습과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시영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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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첫돌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돌이라니. 아기천사 두 명이 내 곁에 있는 게 아직도 가끔 믿어지지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를 준비하는 이시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돌잔치에 입을 한복을 맞추며 분주하게 준비에 나섰고, 귀여운 딸의 모습과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시영이 눈길을 끌었다.
돌잔치 장소를 둘러보는 과정에서는 아들 이안이도 함께했다. 이시영은 진지한 표정으로 장소를 살펴보는 아들의 모습에 "이안이가 투어 중"이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가운 소식도 전해졌다. 막내 루나가 처음으로 혼자 힘으로 일어선 것.
특히 이시영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 건 딸의 첫 순간을 지켜본 아들 이안이의 반응이었다. 이시영은 "처음으로 스스로 일어난 루나 보면서 진짜 누구보다 더 좋아하는 이안이"라며 "이모폰으로 사진 엄청 찍어 놓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혼자 일어난 루나보다 이안이 반응이 더 감동이야.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남매의 돈독한 우애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써 첫돌이라니 빠르다", "첫돌 축하합니다", "아가들과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라"며 응원을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결혼 8년 만에 이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직접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후 그는 자신의 계정과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 근황을 전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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