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현영, 동안 자부심 느낄 만한 미모+몸매 “저 몇 살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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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동안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영은 9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 몇 살같이 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화이트 컬러 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완벽한 현영의 몸매와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1976년 9월 6일생으로 만 5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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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동안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영은 9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 몇 살같이 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새 프로필 촬영에 한창인 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컬러 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완벽한 현영의 몸매와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절대 50대로 보이지 않는 미모 또한 시선을 집중시킨다. 몇 살처럼 보이는지 체크하는 동안 자부심이 납득이 간다.
한편 현영은 1976년 9월 6일생으로 만 50세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의 딸과 아들은 모두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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