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공효진, 짧은 치마+부츠 신고 거리 활보…그냥 걸어도 비율이 '이 정도'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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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일상 사진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과 비율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특히 강점을 보여주며 '로코퀸'으로 불렸던 공효진에게 액션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일상에서는 자신만의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작품에서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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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배우 공효진이 일상 사진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과 비율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벽돌 건물과 철제 울타리가 자리한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소매 상의에 짧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고 부츠를 신어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포즈가 시선을 끌었다.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긴 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였으며, 부츠까지 이어지는 스타일링 덕분에 전체적인 비율이 한층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공효진의 일상 패션과 비율에 감탄했다. "짧은 스커트에 부츠 조합이 정말 세련됐다", "비율이 비현실적이라 모델 포스가 그대로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패션 센스를 칭찬했다.
최근에는 배우로서도 새로운 변화를 보여줬다. 공효진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아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유부녀 킬러'는 지난 12일 14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는 전국 기준 1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특히 강점을 보여주며 '로코퀸'으로 불렸던 공효진에게 액션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직접 몸을 움직여야 하는 장면이 많았던 만큼 기존 작품과는 다른 준비 과정과 부담도 뒤따랐다.
공효진 역시 종영 당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그는 "새로운 도전에서 오는 만족감을 알게 해준 작품이다. 고생한 만큼 시청자분들이 열성적인 사랑을 보내주셔서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민, 부담 컸지만 나에게 액션 열어준 작품"이라고 말하며 처음 도전한 액션 장르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일상에서는 자신만의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작품에서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 공효진.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패션까지 꾸준히 주목받는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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