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사파리 부부 '복수극 외도' 진실 밝혀진다…서장훈 "3일 동안 속았다"

JTBC 2026. 9. 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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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의 역할 등한시한 채 수위 높은 폭언까지…역대급 충격 안긴 25기 부부 등장
방송: 24일(목) 밤 9시 50분

오늘(24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과 새로운 25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전격 공개된다.

최종 조정에 앞서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배우자의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사파리 부부가 서로 다르게 주장했던 '복수극 외도' 사건의 진실과 아내의 외도를 둘러싼 실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사파리 아내가 보내온 새로운 증거까지 등장하며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충격에 휩싸인다.

이어진 '남의 편 부부' 최종 조정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권을 둘러싼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자신이 아내보다 양육을 잘할 수 있고 긴급 상황에도 대처 가능하다는 남편과, 엄마로서 아이들을 절대 포기할 수 없어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아내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해 이들의 결말에 관심이 모인다.

다음으로 공개되는 '사파리 부부'의 최종 조정 현장에서는 남편의 결정적 거짓말이 탄로 난다. 그간 아내의 유책을 강하게 주장하며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뜨렸던 남편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나자, 서장훈 소장은 "나 3일 동안 속은 거냐"라며 충격과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남편의 유책을 뒷받침하는 충격적인 추가 증거까지 폭로되며 상황은 급반전되지만, 끝까지 적반하장의 태도로 일관하는 남편의 모습에 아내는 결국 참아왔던 울분을 토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새로운 25기 부부들이 입소하며 역대급 가사조사 영상으로 충격을 자아낼 예정이다. 박하선 가사조사관이 미리 마음의 준비를 당부한 가운데, 가장으로서의 역할은 등한시한 채 아내를 향한 수위 높은 폭언과 폭력 정황까지 포착된다. 벼랑 끝 위기에 놓인 이들 부부의 숨겨진 사연은 오늘(24일 목요일) 밤 9시 5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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