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 불가’ 신지, 근육량 늘어났나..“무게 20kg까지 쳐” (어떠신지)

박하영 2026. 9. 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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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세차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요..? 인생 처음으로 셀프 세차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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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세차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요..? 인생 처음으로 셀프 세차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셀프 세차장을 찾은 신지는 “나 세차 처음이다.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밝히며 “스케줄 차를 많이 타고 다녀서 내 개인차를 타고 다닐 일이 없어서 차가 정말 깨끗했다. 부모님 집에 가면 이제 엄마가 내 차 한번 몰아보신다고 이제 갖고 나가서 세차 해가지고 갖다주시고 그럴 때는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는 차 안이 되게 깨끗한 사람이었다. 이 사람 만나기 전에는 근데 한번 해보고 싶었다. 저번에 정원 한번 꾸며보니까 이제 내가 뭔가를 좀 할 수 있겠다. ‘그런 쓸데 없는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라고 덧붙였다.

다만 정원 꾸미기 한 날, 엄청 힘들었다는 신지. 그는 “그날 밤에 죽는 줄 알았다. 진짜 힘들었다. 그날 밤에 하지만 뿌듯했다. 지금 굉장히 잘 자라고 있다”라고 뿌듯해했다.

본격적으로 셀프 세차에 도전한 신지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게 청소했다. 한참 청소하던 중 “손세차 너무 힘들다”라며 “힘이 딸린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신지는 “스노우폼 무게가 어마무시하다. 물 먹어서”라면서도 “나 그래도 요즘에 무게 친다”라고 자랑했다.

옆에서 문원이 “요즘에 5kg 막 한다”라고 덧붙이자 신지는 “무슨 말이냐. 나 20kg까지 한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문원은 “그거 하고 힘들어서 죽을라고 했다”라고 웃었다.

한편, 신지는 한의원을 찾아가 8체질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인바디 측정이 불가능한 정도로 근육량 수치와 몸 상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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