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유엔총회서 "북한군 포로 2명 한국에 보내"
박찬범 기자 2026. 9. 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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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늘(24일) 새벽 유엔총회 연설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낸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왜 북한 사람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목숨을 바쳐야 하냐면서 북한이 병사들을 화폐처럼 이용하고 대가를 얻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2명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이후 한국으로 귀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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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늘(24일) 새벽 유엔총회 연설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낸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왜 북한 사람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목숨을 바쳐야 하냐면서 북한이 병사들을 화폐처럼 이용하고 대가를 얻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2명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이후 한국으로 귀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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