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나이 먹어도 노인네 소리 싫어” 중국서 줄기세포→탈모 시술(꼬꼬할배)

이하나 2026. 9. 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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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일섭이 중국에서 줄기세포, 탈모 시술을 받았다.

9월 23일 '꼬꼬할배 백일섭' 채널에는 '백일섭, 중국 연길 여행에서 줄기세포 시술하고 백두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백일섭은 "고향 후배가 힐링 사업을 한다. 머리 케어도 하고 얼굴 케어도 하고. 나이 먹어도 '노인네'라는 소리는 듣기 싫더라"며 중국 연길로 갔다.

중국 연길에서 재생 의학을 전공한 고향 후배를 만난 백일섭은 세포를 재생하는 줄기 세포 시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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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꼬꼬할배 백일섭’ 채널 영상 캡처
사진=‘꼬꼬할배 백일섭’ 채널 영상 캡처
사진=‘꼬꼬할배 백일섭’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백일섭이 중국에서 줄기세포, 탈모 시술을 받았다.

9월 23일 ‘꼬꼬할배 백일섭’ 채널에는 ‘백일섭, 중국 연길 여행에서 줄기세포 시술하고 백두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백일섭은 “고향 후배가 힐링 사업을 한다. 머리 케어도 하고 얼굴 케어도 하고. 나이 먹어도 ‘노인네’라는 소리는 듣기 싫더라”며 중국 연길로 갔다.

중국 연길에서 재생 의학을 전공한 고향 후배를 만난 백일섭은 세포를 재생하는 줄기 세포 시술을 받았다. 백일섭의 후배는 한국에서는 법적인 제약이 많고, 현재 독일, 일본, 중국, 미국에서만 합법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백일섭은 탈모 시술까지 진행했다.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줄었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시술을 모두 마친 백일섭은 “좋은 기회였고, 이런 기회가 또 오겠나”라고 만족했고, 이후 백두산 인근으로 가 약 1,000만 평 규모의 산삼밭에서 25년산 산삼을 직접 캐고 맛보는 체험까지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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