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아버지가 84년생” 고백에 80년생 이루네 당황 (전설의 사내)

유경상 2026. 9. 2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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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네가 자신보다 4살 어린 빈예서 부친의 나이를 알고 당황했다.

장민호는 "대충 봐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보인다"며 빈예서와 이루네의 나이 차이를 꼬집었다. 빈예서가 "저희 아버지가 84년생"이라고 밝히자 이루네는 80년생으로 빈예서 부친보다 4살이 많아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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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설의 사내’ 캡처
MBN ‘전설의 사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루네가 자신보다 4살 어린 빈예서 부친의 나이를 알고 당황했다.

9월 23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찬치가 펼쳐졌다.

경상도 막내 빈예서와 진도 막내 이루네가 대결했다. 이루네는 막내 대결로 지목된 이유로 “저는 13남매 중에서 막내”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대충 봐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보인다”며 빈예서와 이루네의 나이 차이를 꼬집었다. 빈예서가 “저희 아버지가 84년생”이라고 밝히자 이루네는 80년생으로 빈예서 부친보다 4살이 많아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 했다.

이어 빈예서는 “명절이니까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곡을 선곡했다며 ‘심봤다 심봤어’를 열창하면서 꽹과리까지 두드리며 흥이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이루네는 “제가 요즘 오징어 먹물로 염색을 한다. 그래서 ‘먹물 같은 사랑’ 준비했다”고 농담했다가 질린다는 반응을 얻어 웃음을 더했다.

승리한 빈예서는 “인삼을 가져가고 싶다. 아빠가 나이가 드셔서 보양식으로 드리고 싶다”며 인삼 특산물을 선택했다가 이루네의 대파 가스라이팅에 당해 “대파를 가져가도 될 것 같다”고 변심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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