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두 아이 육아도 거뜬 "둘째 첫 돌···믿어지지 않아"

오세진 2026. 9. 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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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벌써 돌이라니 아기 천사 두 명이 내 곁에 있는 게 아직도 가끔 믿어지지가 않는다"라면서 훌쩍 큰 아들과 함께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둘째 딸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작년에 혼자 출산했던 딸의 성장 과정을 짤막하게 드러냈다. 바닥에 기던 딸이 제 힘으로 서는 모습, 이시영이 비록 퀭해졌지만 뽀얀 얼굴로 사랑스럽게 미소를 짓는 딸과 찍은 사진 등 이시영이 아기와 함께한 1년의 시간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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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을 자랑했다.

23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벌써 돌이라니 아기 천사 두 명이 내 곁에 있는 게 아직도 가끔 믿어지지가 않는다"라면서 훌쩍 큰 아들과 함께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둘째 딸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자녀들과 함께 한복을 입으며 명절 분위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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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작년에 혼자 출산했던 딸의 성장 과정을 짤막하게 드러냈다. 바닥에 기던 딸이 제 힘으로 서는 모습, 이시영이 비록 퀭해졌지만 뽀얀 얼굴로 사랑스럽게 미소를 짓는 딸과 찍은 사진 등 이시영이 아기와 함께한 1년의 시간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물론 어릴 때부터 업고 안고 다니며 등산까지 해내면서 기른 아들 정윤 군 또한 당연히 엄마와 동생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와 진짜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시간 빠르네요", "애기들 진짜 환하게 웃네", "언니 건강 잘 챙겨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했던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후 냉동 배아 보관 기간의 문제로 홀로 출산을 결심하였으며, 이에 작년에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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