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 단체 “정부 공론화, 원전 확대 명분 쌓기”

최위지 2026. 9. 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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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부산시민연대는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은 원전 확대를 위한 명분 쌓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전력 수요 증가를 내세워 사실상, 원전 확대를 전제로 공론화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장군이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후보지로 선정될 당시 지역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관련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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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탈핵부산시민연대는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은 원전 확대를 위한 명분 쌓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전력 수요 증가를 내세워 사실상, 원전 확대를 전제로 공론화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장군이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후보지로 선정될 당시 지역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관련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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