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공익감사 촉구

문그린 2026. 9. 23. 22: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시민단체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한국남부발전이 수천억 원대 계약금을 운영비로 돌려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피했음에도, 감사원이 감사 여부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행정 처리 이유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경남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시민단체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한국남부발전이 수천억 원대 계약금을 운영비로 돌려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피했음에도, 감사원이 감사 여부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행정 처리 이유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그린 기자 (gree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