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서 화물선 미확인 발사체 피격…화재 후 표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당했다고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가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UKMTO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한 척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은 뒤 불이 나 표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로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파기하고 7월 초부터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다시 교전을 주고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2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당했다고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가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UKMTO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한 척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은 뒤 불이 나 표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UKMTO는 해당 선박의 선원이 전원 대피했지만, 사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상자들의 구체적인 상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관계 당국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환경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로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파기하고 7월 초부터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다시 교전을 주고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한다고 재차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협 내 자국이 지정한 항로를 따르지 않는 상선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ez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학생과 불륜관계 목사, 아내 절벽 추락 시킨 후 억대 보험금 챙겼다
- "시어머니 앞 알몸으로 다녀…같은 여자인데 뭘" 크리스티나 깜짝 고백
- "며느리가 시아버지 유혹, 음란 마귀 씌었다"…유산 빼돌린 새엄마
- "명절 시댁서 차별" 화냈더니, 고속도 휴게소에 아내 두고 간 남편…이혼
- "전 남친 돈으로 산 침대서 신혼여행 첫날밤 보낸 거냐"…남편이 이혼 요구
- 신혼 1년 만에 외도 5번…'택일하라' 하자, 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
- '김다현 질책' 심수봉, 조카 손주 손태진에게도 "노력한다고 되냐" 직언
- '600억 재산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냐…더 부자 되고파"
- '급성 췌장염' 알바생 결근하자 "몸 관리 못 하나, 급여 10% 차감" 통보
- "항암치료 자식들 손 안 빌려도 돼"…병원 가다 산 복권 1등 당첨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