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 10월31일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개최
안진용 기자 2026. 9. 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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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톱3를 장식한 가수 장한별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더 스타 이즈 본)을 진행한다.
한편,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의 티켓 예매 일정 및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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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톱3를 장식한 가수 장한별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더 스타 이즈 본)을 진행한다.
장현별 측은 “이번 공연은 장한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지나온 음악적 성장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한별은 MBN 남성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에서 톱3에 오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의 티켓 예매 일정 및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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