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44kg 되더니 '모태마름' 같네…추석 살찔 걱정 없겠어
강다윤 기자 2026. 9. 23. 20:0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연휴를 앞두고 출근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D-1 연휴 OOTD. 왜 나만 추석이 짧은 거 같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휴를 하루 앞두고도 출근한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초록색 카디건에 슬림한 짙은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백과 밝은 핑크색 키링, 검은색 슈즈에 화려한 패턴의 양말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한혜연은 지난해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을 감량, 몸무게 44kg을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만큼 한층 날씬해진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쇼트트랙 金' 김건우, 사망 아니었다…"심려끼쳐 죄송, 경위 확인 중" (전문)
- 김창열, 30년전 팬에게 "비켜 XX!" 욕설…뒤늦게 사과 "미안하다"
- '81세' 선우용여, 보톡스→울쎄라 한 번도 안했다…"임플란트도 0개" [라스]
- 72년생 고소영 "나보고 경로 우대?"…'현타' 왔다는 제주도 아쿠아리움
- 80세 임현식 "나무 관리에 한 달 1천만원"…자식들과 재산 정리 고민
- 김수용, 알고 보니 '주식 큰손'…211억 매수→239억 매도, 계좌 공개에 '입이 떡'
- 김구라, 송도서 경차구역 주차했다 경고장…누리꾼 싸늘 "자기가 잘못해놓고 왜 화내나" [MD이슈]
- "17년 동안 하루 30분만 잤다" 25만 유튜버, 생방송 중 코 골아 '비난'
- 22기 현숙 "아이 낳다 죽을 뻔"…16기 광수, 시험관 강요에 "안 낳으면 이별" [연애전쟁]
- 유인영 "나 결혼 못하는 이유 있었네요"…연하·180cm↑ 이상형 조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