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44kg 되더니 '모태마름' 같네…추석 살찔 걱정 없겠어

강다윤 기자 2026. 9. 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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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연휴를 앞두고 출근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D-1 연휴 OOTD. 왜 나만 추석이 짧은 거 같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휴를 하루 앞두고도 출근한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초록색 카디건에 슬림한 짙은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백과 밝은 핑크색 키링, 검은색 슈즈에 화려한 패턴의 양말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한혜연은 지난해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을 감량, 몸무게 44kg을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만큼 한층 날씬해진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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