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고백 후 아빠에게 처음 들은 말? "니가 싼 X 니가 치워"('개과천선 서인영')

김태현 2026. 9. 23. 2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인영의 생일 파티가 열렸다.

23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서인영의 닮은 꼴 연예인들이 등장해 서인영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강유미는 완벽한 닮은 꼴 분장을 하고 서인영의 자리에 앉아 제작진을 혼란케 했다.

이재율은 생일 파티 MC를 맡아 "오늘 MC이자 서인영 닮은 꼴로 나왔다"고 했고 이에 서인영으로 빙의한 강유미는 "불쾌해"라며 "이건 아니잖아"라고 괴성을 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인영 닮은 꼴 생일파티 개최
(MHN 김태현 기자) 서인영의 생일 파티가 열렸다.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23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서인영의 닮은 꼴 연예인들이 등장해 서인영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강유미는 완벽한 닮은 꼴 분장을 하고 서인영의 자리에 앉아 제작진을 혼란케 했다. 이어 이상한 걸음걸이로 등장한 이재율은 '유퀴즈'에서 서인영이 췄던 댄스를 완벽 재현해 웃음을 줬다.

이재율은 생일 파티 MC를 맡아 "오늘 MC이자 서인영 닮은 꼴로 나왔다"고 했고 이에 서인영으로 빙의한 강유미는 "불쾌해"라며 "이건 아니잖아"라고 괴성을 질렀다.

성가대로 분한 조혜련, 경찰 제복을 입고 서인영의 워터밤 네일을 하고 등장한 브라이언은 등장과 동시에 큰 웃음을 줬다.

이어서 갑자기 울음이 터져 등장을 지체하는 게스트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때 샘 해밍턴이 등장해 "다들 징그럽게 생겨가지고 안 나온대"라고 해 폭소케 했다. 샘 해밍턴의 말에 다른 게스트들은 발끈하며 "뭐가 징그럽냐"고 반발했다.

잠시 후 벤틀리가 눈물을 닦으면서 밖으로 나왔다. '아들'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아빠 앞에서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벤틀리를 게스트들은 환대했다.

마지막 게스트 쿠로미는 등장과 동시에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자리에 앉을 때 인형탈 바람이 조금씩 빠지자 충격을 받은 벤틀리는 엎드린 채 눈물을 훔쳤다. "귤 줄까?"라며 달래는 조혜련에게 벤틀리는 도리 도리 고개만 흔들어 거절 의사를 보였다.

모든 게스트들이 나온 후, 마지막 진짜 서인영이 등장했다. 서인영은 자신의 자리에 앉아있는 강유미와 신경전을 벌였다. 강유미는 서인영에게 "강유미가 왜 내 행세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해 서인영을 기가 막히게 했다.

서인영은 먼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게스트들에게 감사의 의사를 전했다. 마음에 드는 분이 있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벤토리"라고 해 벤틀리를 그제야 미소짓게 했다.

그때 서인영을 축하하러 온 마지막 게스트가 소개됐다. 바로 가수 노사연. 노사연은 서인영과 과거 예능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조혜련은 노사연에게 "서인영이야?"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라지 사이즈"라고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생일파티가 시작되고 우승 상금 백만 원을 걸고 '베스트 서인영 닮은 꼴 대결'이 열렸다.

브라이언은 손톱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여자들은 이 손톱 가지고 어떻게 사는 거냐"라고 진지하게 물어 웃음을 줬다. 조혜련은 "브라이언, 30분 전부터 화장실을 못 가고 있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브라이언은 '패션'의 서인영을 따라한 것이라며 포즈까지 따라 했다. 서인영은 "저 때 쌍커풀 하기 전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놀라움을 줬다. 브라이언은 서인영의 털기춤을 완벽 재현했다.

장기자랑을 하기 위해 다시 바람을 넣어 빵빵해진 쿠로미는 수준급의 댄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줬다. 알고보니 댄스팀 훅의 멤버였던 것. 서인영은 "역시 춤선이 남달랐다"며 감동스러워 했다.

노사연은 닮은 꼴 사진을 보여주기 전 사과부터 해 궁금케 했다. 노사연이 닮은 꼴로 한 사진은 바로 '너를 원해'를 부른 서인영이었던 것.

닮은 꼴 승자는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였다. 샘 해밍턴과 서인영이 닮지 않았냐는 말에 벤틀리는 "너무 뚱뚱해서 안 닮았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서인영의 TMI 퀴즈에선 첫 문제부터 강렬했다. '아빠한테 이혼을 고백하고 처음 들었던 말은'이라는 퀴즈의 정답은 "니가 싼 똥 니가 치워"였다. 다음 문제는 "5번 째 코 수술을 하러 갔을 때 의사에게 들었던 말"이였고 정답은 "더 이상 뭘 넣을 순 없다. 엉덩이 살을 떼 내시든가 해"였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