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박서함 살리려 타입슬립→바디체인지‥‘너에게 다이브’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이하나 2026. 9. 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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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박서함, 장세혁의 찬란한 청춘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디즈니+와 채널 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첫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학창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의 남다른 관계성이 담겼다.

한편 디즈니+,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9월 26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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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즈니+, 채널A ‘너에게 다이브’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사진=디즈니+, 채널A ‘너에게 다이브’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의 찬란한 청춘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디즈니+와 채널 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첫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학창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의 남다른 관계성이 담겼다. 사랑받는 배우가 된 윤하나와 그를 지키는 경호원이 된 정우재 사이의 잔잔한 애정부터 괴한으로부터 윤하나를 지키려던 정우재의 안타까운 모습이 담겼다.

윤하나와 그의 쌍둥이 남매 윤하루(장세혁 분)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후 고등학생 시절로 되돌아가게 되면서 예측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시간 이동을 계기로 몸까지 뒤바뀌어버린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리얼한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과거의 정우재를 지켜내고자 고군분투한다. 여러 어려운 일들이 맞물리면서 주변 사람들을 밀어내려는 정우재와 그럼에도 그를 절대 놓지 않으려 의기투합한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결의는 찡한 울림까지 더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타임 슬립에 바디 체인지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윤하나와 윤하루 남매의 다이내믹한 정우재 구하기 프로젝트는 아련한 설렘과 통통 튀는 재치를 오가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디즈니+,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9월 26일 첫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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