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8세 딸, 최초 공개되자 난리…엄마·아빠 반반 닮은 '완성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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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주상욱, 차예련 부부와 딸 인아 양이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측은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와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며 "'가족'이란 이름 아래 행복으로 꽉 찬 이들의 시간을 바자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났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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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딸의 얼굴 공개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왔던 부부인 만큼, 훌쩍 자란 인아 양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주상욱, 차예련 부부와 딸 인아 양이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측은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와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며 "'가족'이란 이름 아래 행복으로 꽉 찬 이들의 시간을 바자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났다"고 소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어느덧 훌쩍 자란 인아 양이다. 2018년생인 인아 양은 올해 8세로, 엄마 차예련과 아빠 주상욱 사이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자연스럽게 화보에 녹아들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인아 양은 긴 머리를 묶고 엄마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들여다보는가 하면, 부모 사이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가족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예련의 품에 기대거나 주상욱의 목을 끌어안은 채 세 가족이 꼭 붙어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소파에 누워 엄마의 무릎을 베고 있는 모습부터 비눗방울 장난을 치는 순간까지 꾸밈없는 가족의 일상이 화보에 그대로 담겼다.
특히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빠 주상욱의 분위기를 두루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부모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해 첫 가족 화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하퍼스 바자 측에 따르면 세 사람은 서로 비슷한 옷을 나눠 입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하며 가족의 즐거운 순간을 담아냈다.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차예련은 그동안 유튜브 등을 통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하면서도 인아 양의 얼굴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데에는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에 세 가족이 나란히 얼굴을 드러낸 이번 첫 가족 화보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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