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8월 인구이동 53년 만에 최소…주택거래 줄고 고령화 겹쳐
전진우 2026. 9. 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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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다른 동네나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긴 국내 이동자 수는 47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만2000명(4.5%) 감소했다. 8월 기준으로는 1973년(42만명) 이후 53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이사 수요가 줄어든 데다 최근 주택 매매와 아파트 준공 실적까지 감소하면서 인구 이동이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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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다른 동네나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긴 국내 이동자 수는 47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만2000명(4.5%) 감소했다. 8월 기준으로는 1973년(42만명) 이후 53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이사 수요가 줄어든 데다 최근 주택 매매와 아파트 준공 실적까지 감소하면서 인구 이동이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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