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동생 이지안 근황, 한·중·태국 오가는 대규모 드라마 캐스팅

배효주 2026. 9. 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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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드라마 '신생'이 촬영에 돌입했다.

'신생'은 한국, 중국, 태국 3국을 오가며 촬영을 진행하는 최초의 드라마로, 한국 제작사 썸머스타가 참여하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영화감독 장철수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신생'은 한국, 중국, 태국 세 나라를 오가며 촬영을 진행하는 최초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제작 규모 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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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유정하, 목지원 썸머스타 대표, 장철수 총괄 프로듀서, 배우 이지안, 양양석 예술 총괄 프로듀서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해외 드라마 '신생'이 촬영에 돌입했다.

'신생'은 한국, 중국, 태국 3국을 오가며 촬영을 진행하는 최초의 드라마로, 한국 제작사 썸머스타가 참여하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영화감독 장철수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여기에 이병헌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을 비롯해 조홍수, 유정하 등 한국 배우들도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신생'은 한국, 중국, 태국 세 나라를 오가며 촬영을 진행하는 최초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제작 규모 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목지원 썸머스타 대표는 "이번 '신생' 프로젝트는 한중 양국의 제작 역량이 만나는 의미 있는 협업이라고 생각한다. 장철수 총괄 프로듀서의 섬세한 연출과 원작이 가진 강렬한 서사가 만나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 로케이션과 현지 제작 지원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안은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5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지안은 어린 시절 찍은 CF만 200여 편이 넘는 원조 아역 스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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