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대명도 당했다…“사칭 계정 有, 금전 요구 절대 안 해”

강신우 기자 2026. 9. 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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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대명. 연합뉴스 제공.

[스포츠경향 강신우 기자] 배우 김대명이 자신을 사칭한 소셜 미디어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며 “개인적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김대명을 비롯해 방송인 홍석천, 이지혜, 배우 문채원 김동준 등 연예인을 사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공식 계정 이외에 부계정이 없다”며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김대명은 오늘(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또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새 드라마 ‘상남자’에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배우 김대명. UAA 제공.

이하 김대명 소셜 미디어 전문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 부탁드립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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