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 전 부원장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으로 선임됐다.
상임 부원장으로는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주권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임됐다.
김 전 부원장은 제6·7대 성남시의원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 경기도지사 시절 당시 경기도청 대변인, 당 대표 시절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하는 등 원조 '성남-경기라인'으로 꼽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선임된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 [헤럴드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3/ned/20260923150236495crgz.jpg)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으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은 인선 결과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상임 부원장으로는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주권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임됐다.
김 전 부원장은 제6·7대 성남시의원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 경기도지사 시절 당시 경기도청 대변인, 당 대표 시절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하는 등 원조 ‘성남-경기라인’으로 꼽힌다.
지난 8·17 전당대회에는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그는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가 지난해 보석으로 석방됐다.
김 수석부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현장 평당원들의 목소리를 담아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적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 “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 강남 “요새 잠을 못 자…링거 3번 맞았다” 건강 이상 호소, 무슨 일?
- 김대명 심각 “저를 사칭하는 계정 있어…금전, 링크접속 요구 안 한다”
- ‘고열로 녹화 취소’ 유재석, 하루 만에 촬영장 복귀…‘유퀴즈’서 밝은 미소
- “리턴, 컴백!”…MC딩동, ‘女 BJ 폭행 논란’ 6개월 만에 방송 복귀
- [영상] 홍대 한복판서 주먹질 하며 난동 부린 독일인 인플루언서
- ‘24년째 입국금지’ 유승준, 아내와 투샷…다정한 분위기 ‘눈길’
-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6세에 엄마 됐다
- 나나 “불편했다면 내 잘못”…‘스캔들’ 입술 필러 논란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