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이주’ 장윤주 근황…민소매+청바지 뿐인데 남달라

이민주 기자 2026. 9. 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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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SNS

[스포츠경향 이민주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가족과 함께 런던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SNS에 “Last summer, I moved to London. Everything starts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지만, 특유의 남다른 비율과 모델다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장윤주가 눈길을 끈다. 꾸밈을 덜어낸 일상적인 모습에서도 자연스럽게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장윤주의 런던 생활은 가족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London Calling’을 주제로 장윤주와 남편 정승민, 딸 리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런던이 체질” “런던에서의 새로운 출발 응원합니다” “다리 길이가 2m”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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