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 연휴 탓에 화폐 발행량도 18% 가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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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한국은행이 올해 추석 전에 공급한 화폐가 지난해보다 18% 가까이 감소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총 3조 6천억 원의 화폐를 순발행했고,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7.9%, 7천923억 원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7일에 달했던 작년 연휴와 다르게 올해는 추석 연휴가 4일로 상대적으로 짧은 탓에 화폐 발행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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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3/imbc/20260923120411400bcpw.jpg)
짧은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한국은행이 올해 추석 전에 공급한 화폐가 지난해보다 18% 가까이 감소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총 3조 6천억 원의 화폐를 순발행했고,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7.9%, 7천923억 원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7일에 달했던 작년 연휴와 다르게 올해는 추석 연휴가 4일로 상대적으로 짧은 탓에 화폐 발행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추석 전 화폐 발행액은 3조 9천436억 원, 환수액은 2천985억 원이어서 순발행액은 3조 6천451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53740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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