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 연휴 탓에 화폐 발행량도 18% 가량 감소

남효정 hjhj@mbc.co.kr 2026. 9. 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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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한국은행이 올해 추석 전에 공급한 화폐가 지난해보다 18% 가까이 감소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총 3조 6천억 원의 화폐를 순발행했고,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7.9%, 7천923억 원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7일에 달했던 작년 연휴와 다르게 올해는 추석 연휴가 4일로 상대적으로 짧은 탓에 화폐 발행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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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짧은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한국은행이 올해 추석 전에 공급한 화폐가 지난해보다 18% 가까이 감소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총 3조 6천억 원의 화폐를 순발행했고,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7.9%, 7천923억 원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7일에 달했던 작년 연휴와 다르게 올해는 추석 연휴가 4일로 상대적으로 짧은 탓에 화폐 발행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추석 전 화폐 발행액은 3조 9천436억 원, 환수액은 2천985억 원이어서 순발행액은 3조 6천451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53740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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