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화성 마사지업소서 화재…1명 사망, 1명 심정지

유현진 기자 2026. 9. 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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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여성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3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한 마사지 업소 내부에서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다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 이송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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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화성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여성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3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마사지 업소 내부에서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다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 이송된 상태이다.

이 밖에 다른 여성 1명은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유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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