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스타즈, 신제품 ‘글로스 압솔뤼’ 3종 출시… 장원영과 함께 첫선
3대 핵심 포뮬러 적용으로 손상모발 수분케어 및 외부 열 손상 방어
10월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살롱 채널서 순차적 판매 개시

[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프리미엄 헤어 & 두피 케어 브랜드 ‘케라스타즈(Kérastase)’가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 신규 헤어케어 라인 ‘글로스 압솔뤼(GLOSS ABSOLU)’ 3종(샴푸, 트리트먼트, 밀크 노워시트리트먼트)을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스 압솔뤼’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품절 대란과 함께 수량 제한 조치까지 걸릴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의 라인이다. 샴푸, 트리트먼트, 노워시 밀크, 오일, 미스트로 이어지는 완벽한 5단계 스텝을 거칠수록 수분과 영양이 모발 속에 겹겹이 차오르며, 우아한 플로럴 부케 향이 한 올 한 올 깊숙이 레이어링된다.
특히 촉촉하고 크리미한 텍스처가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수분감을 가득 채워 즉각적인 헤어 윤기를 개선시켜준다. 기존에 장원영 아이템으로 사랑받아온 퍼퓸 헤어 오일, 헤어 미스트와 함께 사용하면 완벽한 헤어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뷰티 트렌드는 피부 속건조를 다스리듯 헤어 역시 근본적인 수분케어에 주목한다. 마치 완벽한 메이크업 표현을 위해 탄탄한 수분 베이스(‘화잘먹’ 상태)가 필수적이듯, 헤어 역시 과도한 영양에 앞서 본연의 수분 컨디션을 먼저 다져야 한다. 모발 속건조를 해결하고 수분감과 영양의 최적 밸런스를 맞추어 주어야 비로소 모발 한 올 한 올의 결 텍스처와 투명한 엔젤링이 살아난다. 이제 헤어케어는 단순한 관리를 넘어,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베이스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러한 이상적인 헤어 컨디션을 완성하는 결정적 주역이 바로 케라스타즈의 ‘인그리디언츠 파워 트리오(INGREDIENTS POWER TRIO)’다. 깊은 수분감을 주는 ‘히알루론산’, 모발 표면 큐티클을 정돈하는 ‘글라이콜릭 애씨드’, 그리고 수분감·영양 증발을 방지하며 플로럴 부케 향을 한 올 한 올 레이어링하는 ‘야생 장미 오일’의 독자적인 밸런스 조합이다. 케라스타즈만의 이 3가지 성분이 모발의 수분감을 잡아주고 보다 모발을 부드럽게 해주어 본연의 자연스러운 헤어 윤기와 탄력을 되찾아준다.
이번 라인의 메인 히어로 제품인 ‘글로스 압솔뤼 헤어밀크’(200㎖)는 모발 한 올 한 올 밀착되는 실키한 크림 텍스처로 집중적인 보습과 부스스함을 케어한다. 빛을 반사한 듯 투명한 엔젤링과 극강의 헤어 윤기를 선사하며, 특히 케라스타즈에서 그간 볼 수 없던 크리미한 제형이 모발을 실크처럼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외부 습기로부터 부스스함을 완화시켜주고 최대 230°C 고온 열 보호 기능을 선사해, 샴푸 후 젖은 모발에 도포한 뒤 블로우 드라이를 하면 모발 끝 걸림 없이 부드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수분을 가득 머문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글로스 압솔뤼 샴푸’(250㎖, 500㎖)는 세정 단계부터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1회 사용만으로도 30% 손상 개선과 75%의 즉각적인 윤기 효과를 선사한다.
이어지는 ‘글로스 압솔뤼 마스크’(200㎖)는 모발 속까지 깊은 영양을 채워주는 고농축 워시 오프 트리트먼트 (wash-off treatment)다. 샴푸가 촉촉한 수분 베이스를 다져준다면, 마스크는 밀도 높은 영양을 모발 결 사이사이 밀착시켜 모발 체력을 길러주는 집중 케어 단계다. 60%의 즉각적인 헤어 윤기 개선과 67%의 부스스함 개선 효과를 선사해, 손상모발을 씻어내는 순간부터 극상의 부드러움을 체감할 수 있다.
모발 본연의 건강한 수분과 눈부신 엔젤링을 완성해 줄 케라스타즈의 신제품 ‘글로스 압솔뤼’ 라인은 오는 10월 선 론칭을 시작으로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프리미엄 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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