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 식탁…영양 균형은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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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고 풍요에 감사하는 명절인 만큼,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식탁에는 평소보다 다채로운 음식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은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만큼 음식의 양뿐만 아니라 영양 균형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신선한 국산 우유를 곁들여 온 가족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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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약과 등 전통 간식부터…명절 식탁 속 우유 활용법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고 풍요에 감사하는 명절인 만큼,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식탁에는 평소보다 다채로운 음식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송편과 전, 잡채, 갈비찜, 각종 나물 등 푸짐한 한상차림은 맛보는 즐거움을 주지만 섭취량이 평소보다 많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기름과 양념을 많이 쓰는 육류·부침 요리와 당류가 높은 송편·한과 등 탄수화물 간식이 주를 이뤄 음식의 양뿐만 아니라 영양 균형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 끼에 하루 권장량 64% 섭취…과식 방지에 효과

전통 간식과 찰떡궁합…바쁜 명절 아침에도 간편
추석 대표 간식과의 조화도 돋보인다. 송편이나 약과, 한과처럼 단맛이 강한 간식을 먹을 때 우유를 곁들이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한다. 간식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연휴 기간 식사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 아침 시간대에도 활용하기 좋다. 늦잠이나 귀성길 이동 등으로 끼니를 거르기보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마실 수 있는 신선한 우유 한 잔을 곁들이면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은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만큼 음식의 양뿐만 아니라 영양 균형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신선한 국산 우유를 곁들여 온 가족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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