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신지, 갈수록 비현실적…얼굴이 이렇게 갸름하다고?
이승길 기자 2026. 9. 23. 08: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한층 건강해진 근황과 함께 물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수고하셨습니이다아"라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멘트와 함께 스케줄을 마친 후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네크라인에 사선 트임 포인트가 들어간 아이보리 톤의 골지 니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한 그는 슬림한 밀착 니트 핏 속에서도 은근한 볼륨감을 드러냈다. 특히 날렵하게 정돈된 브이라인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생기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층 안정되고 밝아진 아우라를 풍겼다.
앞서 신지는 한때 몰라보게 앙상해진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프로필상 키 164cm인 그의 체중이 42kg대까지 떨어진 사실이 알려지자 건강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후 신지는 꾸준한 PT와 체계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 관리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근황에서는 과거의 핼쑥함 대신 건강미 넘치는 활력을 되찾아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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