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김규삼 작가 "동료에 한우 돌렸다 '난감'"

2026. 9. 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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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도 있었다는데요.

웹툰 '비질란테'와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을 연재한 김규삼 작가가 추석을 앞두고 화실 동료들에게 한우 세트를 선물했다가 겪은 일이라는데요.

김 작가는 "받은 사람이 곤란해하다가 알려주는 일이 생겼다"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려고 해도 챗봇 뺑뺑이만 돌리더라"라며 황당해했다는데요.

누리꾼들은 "육류나 과일은 눈으로 확인하고 사야 한다", "어떻게 저런 고기를 파느냐"라며 공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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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도 있었다는데요.

사진 속에는 상당 부분이 비계로 뒤덮인 한우와 색이 변한 고기가 담겨 있습니다.

웹툰 '비질란테'와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을 연재한 김규삼 작가가 추석을 앞두고 화실 동료들에게 한우 세트를 선물했다가 겪은 일이라는데요.

그런데 이 고기, 가격이 무려 16만 9,000원짜리였다고 합니다.

김 작가는 "받은 사람이 곤란해하다가 알려주는 일이 생겼다"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려고 해도 챗봇 뺑뺑이만 돌리더라"라며 황당해했다는데요.

이어 "앞으로는 그냥 선물 대신 돈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누리꾼들은 "육류나 과일은 눈으로 확인하고 사야 한다", "어떻게 저런 고기를 파느냐"라며 공분했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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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3664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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