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현역 설계사 헌신에… 한화손보 ‘최고령’ 헌정 행사
이종민 2026. 9. 2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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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이 100세 현역 보험설계사(FP)의 헌신을 기리는 '한화손보 100년 레거시 FP' 헌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손보 소속인 1926년생인 김숙자씨는 1983년 입사해 올해로 43년째 매일 지점으로 출근하며 신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사내 최고령 현역 설계사다.
이날 열린 헌정식에는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등 주요 임원진과 김씨의 자녀들이 참석해 일과 가정을 함께 일궈낸 김씨의 성과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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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이 100세 현역 보험설계사(FP)의 헌신을 기리는 ‘한화손보 100년 레거시 FP’ 헌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손보 소속인 1926년생인 김숙자씨는 1983년 입사해 올해로 43년째 매일 지점으로 출근하며 신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사내 최고령 현역 설계사다. 입사 이후 한길을 걸으며 20년·30년·40년 장기활동상을 차례로 받았다.
이날 열린 헌정식에는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등 주요 임원진과 김씨의 자녀들이 참석해 일과 가정을 함께 일궈낸 김씨의 성과를 축하했다. 김씨는 “고객과 함께한 세월이 어느덧 43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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