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성' 크리스티나 "이탈리아에서도 시끄러운 여자였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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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성' 크리스티나가 이탈리아에서도 지금처럼 시끄러웠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신여성'에는 한국인과 결혼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함께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성악가 남편은 아내인 크리스티나가 이탈리아어로 이야기할 때도 지금과 거의 다르지 않다고 증언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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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여성' 크리스티나가 이탈리아에서도 지금처럼 시끄러웠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신여성'에는 한국인과 결혼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함께했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나오는 예능마다 웃음을 안긴 크리스티나. 그는 "사실 이탈리아에 있을 때도 조금 시끄러운 여자였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티나는 "한국에 와서 조금 더 시끄러워졌다"라며 외국인들이 대거 출연한 예능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말을 배웠다고 전했다. 이어 크리스티나는 "('미녀들의 수다') 촬영장이 게스트들이 더 많고 촬영장이 컸다, 제가 한국말을 못 하는 상태여서 '또박또박 큰 목소리로 이야기하자'고 생각했다"라며 편집되지 않기 위해 목소리가 커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출연한 성악가 남편은 아내인 크리스티나가 이탈리아어로 이야기할 때도 지금과 거의 다르지 않다고 증언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크리스티나의 남편은 "아내가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더 좋은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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