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12월 데뷔 첫 유럽 투어…리스본→암스테르담 8개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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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비트가 12월 데뷔 첫 유럽 투어를 벌인다.
뉴비트는 12월 첫 유럽 투어 'BREAK THE SOUND'(브레이크 더 사운드)를 개최하고 총 8개 도시를 순회한다. 앞서 뉴비트는 첫 미니 앨범 '라우더 댄 에버'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아이튠즈 유럽 주요국 차트 진입과 첫 전국 투어 성료, 'KMA 2026' 수상, 대만 대형 K팝 콘서트 'K-웨이브 인피니티' 참석 등 차근차근 성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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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뉴비트가 12월 데뷔 첫 유럽 투어를 벌인다.
뉴비트는 12월 첫 유럽 투어 'BREAK THE SOUND'(브레이크 더 사운드)를 개최하고 총 8개 도시를 순회한다.
뉴비트는 12월 7일 리스본을 시작으로 9일 마드리드, 11일 쾰른, 13일 베를린, 15일 파리, 17일 밀라노, 19일 바르샤바, 21일 암스테르담에서 잇달아 공연을 벌인다. 데뷔 후 처음으로 벌이는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뉴비트는 첫 미니 앨범 '라우더 댄 에버'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아이튠즈 유럽 주요국 차트 진입과 첫 전국 투어 성료, 'KMA 2026' 수상, 대만 대형 K팝 콘서트 'K-웨이브 인피니티' 참석 등 차근차근 성과를 쌓아왔다.
멤버 박민석의 연기 도전도 눈길을 끈다. 박민석은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일본 지상파 채널 도쿄MX 9부작 드라마 '유어 스카이 하레노치 코이'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극 중 신비로운 한국인 유학생 문다온 역을 맡은 박민석은 드라마에 활력을 더하는 세 번째 커플로 활약 중이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넘나드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훈훈한 외모와 큰 키로도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하나무라 리쿠 역의 배우 나카야마 케이고와 설레는 연기 호흡을 맞추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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