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우즈 손잡았다…‘우리만의 이야기’ 30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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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을 가동한 가수 이승철이 후배 가수 우즈와 손잡았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는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의 첫 주인공이라 우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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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을 가동한 가수 이승철이 후배 가수 우즈와 손잡았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는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의 첫 주인공이라 우즈라고 밝혔다.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는 우즈가 이승철의 40년 음악 인생에 깊은 존경을 담아 직접 작업한 자작곡이다. ‘우리만의 이야기’와 뮤직비디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현재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오는 11월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등 전국 주요 도시 대형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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