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심형래 가면 쓴 줄…신곡 공개보다 바뀐 얼굴에 '화들짝'

문지현 기자 2026. 9. 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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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탓탓' 트로트로 돌아온 임창정
"마음고생해서 그런가 확 갔네"
임창정이 신곡을 낸 가운데 심형래와 닮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왼쪽) 'M2', (오른쪽) '영구TV'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임창정이 트로트 음반을 낸 가운데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최근 임창정은 트로트 신곡 '탓탓탓'을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의외 반응을 보였다. 임창정의 '탓탓탓'은 EDM 사운드로 중독성 있는 후렴이 반복되며 응원송 콘셉트를 가졌다.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임창정은 "발라드만 하니까 식상했다. '소주 한 잔'처럼 '탓탓탓' 역시 3번 만에 녹음을 끝냈다"라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임창정은 유튜브에서 '탓탓탓' 노래로 댄서들과 릴레이 댄스를 공개했고, 많은 네티즌들은 심형래와 닮은 외모에 깜짝 놀라 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심형래인 줄", "심형래 가면 벗어라", "뭔가 얼굴이 바뀐 듯", "마음고생해서 그런가 확 갔네", "세월이 야속해", "내가 알던 샤프했던 창정이 형 어디 갔지", "심형래랑 진짜 닮았다", "심형래 최근 살 뺐던데 비슷하네", "창정이 형 10년 뒤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창정이 아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임창정 소셜미디어

앞서 2023년 임창정은 주식 작전 세력에 연루된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2024년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제작사 제이지스타는 임창정이 10억 원 규모의 공연 개런티를 '먹튀' 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3월까지도 다툼을 하였으나 약 두 달 만에 화해하고 전속계약으로 관계를 회복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낳았다. 그는 전 처와 사이에서 아들 셋을 낳았으며 서하얀은 아들 다섯을 길러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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