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47주 연속 1위…'2026 TMA' 마이스타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장기 집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진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45만 4396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45만 4396표 득표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장기 집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진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45만 4396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가수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방탄소년단 뷔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대기록 달성에 따른 특전 기록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진은 앞서 솔로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와 30주 연속 1위 고지를 밟으며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향후 50주 연속 정상에 오를 경우 서울 홍대 M스크린을 통해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 이후 7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광고가 제공되며, 대망의 10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광고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50주 특전 고지까지 단 3주만을 남겨둔 만큼, 진이 새롭게 써 내려갈 다음 기록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상식 연계 투표에서도 진의 독보적인 파급력은 빛을 발했다. 진은 '팬앤스타' 마이스타상 남자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1위를 차지하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트로피를 확정 지었다. 마이스타상은 팬들이 직접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는 뜻깊은 부문으로, 진은 솔로랭킹 장기 1위에 이어 시상식 부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팬 투표 기반 부문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팬덤의 굳건한 결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진이 마이스타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0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arulhr@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호도 비번도 몰라' 임성근…국회 위증 혐의 2심 선고 - 사회 | 기사 - 더팩트
- [10·2 이후 경찰②] '전속고발제'에 들러리만…"수사기관도 서로 견제해야" - 사회 | 기사 - 더팩트
- 형사사법 대격변 D-10…장관·총장·청장 아무도 없다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눈물의 최후진술' 김건희 항소심 결과는…1심 징역 7년 - 사회 | 기사 - 더팩트
- 한동훈, '저격수' 존재감 키웠지만…복당·당내 확장은 '난제'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청문정국서 野 '기세' 與 '부담'…국감·예산 주도권 싸움 본격화
- 영업익 60% 맞먹는 크레이버 따로 상장…구다이 '10조 몸값' 불편한 셈법 - 경제 | 기사 - 더팩트
- [TF씨네리뷰] '타짜4', 변요한·노재원의 짜릿한 연기 한판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추분 앞두고 푸른 하늘…낮 최고 31도까지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서울 아파트 전세난 심화…성북·노원·강북 등 외곽 '10억 전세' 속출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