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박현선, 셋째 백일 잔치 스케일이 이 정도? 결혼식 방불케 한 초호화 파티

이하나 2026. 9. 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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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이 셋째 백일 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레아의 백일. 우리 막내 레아가 벌써 세상에 온 지 100일이 되었어요. 그동안 아프지 않고 너무너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매일 엄마를 보며 웃어주는 네 덕분에 엄마는 참 많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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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선 소셜미디어
사진=박현선 소셜미디어
사진=박현선 소셜미디어
사진=박현선 소셜미디어
사진=박현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이 셋째 백일 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레아의 백일. 우리 막내 레아가 벌써 세상에 온 지 100일이 되었어요. 그동안 아프지 않고 너무너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매일 엄마를 보며 웃어주는 네 덕분에 엄마는 참 많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립, 박현선 부부의 셋째 딸 백일 잔치 현장이 담겼다. 결혼식이라고 해도 믿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내부 장식에 축하 공연까지 펼쳐졌다. 아름다운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박현선과 함께 이필립, 세 자녀의 모습도 공개됐다.

박현선은 “셋째라 조금은 익숙할 줄 알았는데 아이를 키우는 건 매번 새롭고, 또 매번 다른 사랑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로원이, 벨라 그리고 레아까지. 세 아이의 엄마로 살 수 있다는 게 정신없이 바쁘고 힘든 순간도 많지만 그보다 훨씬 더 큰 행복이고 감사라는 걸 요즘 더 많이 느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일 잔치에 참석한 가족 및 지인들에게 감사를 전한 박현선은 “아빠가 편지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자라가는 동안 로원이, 벨라, 레아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예뻐해주세요. 아이들 곁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함께해주신다는 것만으로도 엄마인 저는 참 든든하고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일 년에도 큰 행사를 몇 번씩 치르는 나름 파티꾼인데 이번에는 일도 너무 바빴고, 세 아이 챙기면서 준비하려니 저도 모르게 조금 무리했나 봐요. 모든 행사를 무사히 끝내고 긴장이 딱 풀렸는지 오늘은 양쪽 눈에 다래끼가 엄청 심하게 올라와서 결국 월요일 촬영 일정까지 전부 취소. 그래도 사진 속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우리 가족을 보니 또 힘이 나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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