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초고속 이혼 후 이상형 바뀌었다 “나 같은 사람”

박수인 2026. 9. 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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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이 이혼 후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지연은 "언젠가는 다시 결혼할 생각도 있겠지? 바뀐 이상형 궁금해"라는 질문에 "나 같은 사람"이라고 답했다.

김지연은 "엄청난 장난꾸러기야. 그냥 공개할까 매일 고민하지만 아직 망설여진다. 전에도 말했지만 얼른 소송 끝나고 여러모로 안정이 되면 다른 엄마들처럼 편하게 올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귀여운 모습들이 너무 많거든"이라며 추후 공개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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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이 이혼 후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9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지연은 "언젠가는 다시 결혼할 생각도 있겠지? 바뀐 이상형 궁금해"라는 질문에 "나 같은 사람"이라고 답했다.

아들 근황을 전하기도. 김지연은 "엄청난 장난꾸러기야. 그냥 공개할까 매일 고민하지만 아직 망설여진다. 전에도 말했지만 얼른 소송 끝나고 여러모로 안정이 되면 다른 엄마들처럼 편하게 올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귀여운 모습들이 너무 많거든"이라며 추후 공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연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은 득남 1년 4개월 여 만인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으나 이혼 소송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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