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 유니스, ‘하늘땅 별땅’ 기세 이어 23일 신곡 ‘Milky Way’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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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가 '하늘땅 별땅' 기세를 이어 신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새롭게 내놓는 곡이다.
지난 9월 데뷔 첫 리메이크에 도전한 유니스는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Y2K 하이틴 매력을 대중에게 완벽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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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가 ‘하늘땅 별땅’ 기세를 이어 신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Milky Way(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새롭게 내놓는 곡이다. 유니스는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동시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이 같은 뜨거운 인기는 차트에서도 확인된다. 특히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일간 차트 951위로 진입해 현재 46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강력한 우상향 곡선을 그려나가고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리메이크곡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유니스. 기세를 몰아 이들은 신곡 ‘Milky Way’로 팀 특유의 컬러와 에너지를 다시 한번 확실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연이은 신곡 발표로 상승세에 힘을 더할 유니스의 새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입지를 넓혀온 팀이다.
지난 9월 데뷔 첫 리메이크에 도전한 유니스는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Y2K 하이틴 매력을 대중에게 완벽히 각인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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