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 유니스, ‘하늘땅 별땅’ 기세 이어 23일 신곡 ‘Milky Way’ 발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9. 22.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유니스(UNIS)가 '하늘땅 별땅' 기세를 이어 신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새롭게 내놓는 곡이다.

지난 9월 데뷔 첫 리메이크에 도전한 유니스는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Y2K 하이틴 매력을 대중에게 완벽히 각인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유니스(UNIS)가 ‘하늘땅 별땅’ 기세를 이어 신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Milky Way(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새롭게 내놓는 곡이다. 유니스는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동시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사진= F&F엔터테인먼트
현재 유니스는 ‘하늘땅 별땅’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하늘땅 별땅’은 발매 직후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음악방송 활동 돌입 후에는 K팝 팬들을 넘어 대중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이 같은 뜨거운 인기는 차트에서도 확인된다. 특히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일간 차트 951위로 진입해 현재 46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강력한 우상향 곡선을 그려나가고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리메이크곡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유니스. 기세를 몰아 이들은 신곡 ‘Milky Way’로 팀 특유의 컬러와 에너지를 다시 한번 확실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연이은 신곡 발표로 상승세에 힘을 더할 유니스의 새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입지를 넓혀온 팀이다.

지난 9월 데뷔 첫 리메이크에 도전한 유니스는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Y2K 하이틴 매력을 대중에게 완벽히 각인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